전차(戰車), 탱크(, )는 영국 해군성에서
제1차 세계 대전 중 육상군함 계획에 의해 육전용 병기로 개발된 것이 시초로 인정받고 있다. 당시 새로운 병기의 존재를 숨기기 위해 사용했던 암호명이던 tank가 정식 명칭이 되었으며, 초기에는 종심 돌파용 장비로 기획되었다.
제1차 세계 대전 당시의 보병 종심은 철조망 + 참호선 +
기관총 진지 + 후방 포병지원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것이 몇겹으로 깔리면서 당시 전술이던 포병 사격 후 보병돌격은 거의 저지되었을 뿐만 아니라, 엄청난 사상자를 내면서도 전과는 거의 없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었다. 탱크는 참호, 철조망, 기관총이라는 악마의 3형제를 극복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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