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체 가설(Continuum hypothesis)은 무한집합의 크기에 관한 가설이다.
게오르크 칸토어가 무한집합의 크기를 비교하기 위해
기수의 개념을 도입하고,
정수의 집합은
실수의 집합보다 크기가 작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연속체 가설은 다음과 같이 기술할 수 있다.정수의 집합보다 크고 실수의 집합보다 작은 크기를 갖는 무한집합은 존재하지 않는다. 혹은, 수학적으로 기술하면 정수의 집합의 기수 는 (aleph-null)이고, 실수의 집합의 기수 는 라고 할 때, 연속체 가설은 다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다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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