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의미의
유비쿼터스 연구는 1988년이 시작이라 할 수 있으나, 이미 1966년에 유비쿼터스컴퓨팅(ubiquitous computing)의 개념 중 하나인 '웨어러블 컴퓨팅'에 대한 연구가
미국의
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연구소에서 시작되었다. 당시의 웨어러블 컴퓨팅 연구는 모든 사물에
네트워크와
컴퓨팅 기능을 심어서 인프라를 구성하는 개념은 아니었으나,
인간의 일상에서 볼 수 있는 도구의 하나인
의류에
컴퓨터를 넣으려 시도했다는 것에서 시사하는 바가 있다. 이후에 실질적인 유비쿼터스컴퓨팅 기술에 대한 연구는 제록스
팰러앨토 연구소에서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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