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또는 인간(人間)은
포유류 동물의 일종으로 잡식동물이다. 두 발로 서서 걸어다니며,
사회를 이루고
언어와
도구를 쓰며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다. 만물의 영장(萬物-靈長)이라고도 표현한다. 인간은 추상적 사유와 언어 사용, 그리고 자기 반성을 할 수 있는 고도로 발달된
두뇌를 소유하고 있다. 이로써 사지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생물 종보다 도구를 더 잘 다룰 수 있다. 사람은 물건, 음식 등을
손으로 잡을 수 있어 정교한 동작이 쉽다. 사람이
지구에 출현했던 것은 지금으로부터 200만년 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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